| '돈의 맛' 김효진, "내 노출신은 귀엽다..몸매 자신없어" [인터뷰] May 19th 2012, 00:00  | [OSEN=최나영 기자] 배우 김효진이 영화 '돈의 맛'(임상수 감독, 17일 개봉)에서 대한민국 최상류층 재벌 집안의 장녀로 변신했다. 하지만 드라마 속 로얄패밀리의 위풍당당한 맏딸을 기대한다면 오산. 집안 식구들 중 유일하게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는 그녀는 가족들의 탐욕과 부정을 비난하며 스스로 식구들이 지은 '모욕'에 대한 죗값을 치르고자 한다. 임상수 감독의 전작 '하녀'에서 "남에게 예의 바르게 하는 게 남을 높여주는 것 같지만, 사실 내가 높아지는 거라고, 아버지 한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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