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언론, '코비 시대 끝? 르브론-듀란트가 넘어섰다' May 26th 2012, 05:05  | LA 레이커스 왕조의 몰락을 지켜보는 미국 내 시각이 세대교체의 흐름으로 귀결되고 있다. 마이클 조던 이후 가장 뛰어난 농구선수라는 코비 브라이언트의 존재감과 함께 레이커스는 최고의 팀으로 각광받아왔다. 그러나 지난 2년은 달라졌다. 어느덧 34살이 된 코비가 그렇게 노쇠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으나 팀은 2년 연속으로 플레이오프(PO) 2라운드 탈락을 맛보면서 좌절감에 사로잡혔다. 지난해 서부컨퍼런스 4강전에서 돌풍의 댈러스 매버릭스에게 4전 전패로 쓴 맛을 본 건 우연이었다고 말할 수 있었을지 몰라도 올해 오클라호마시티 썬...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