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균의 프로정신 헬멧에서도 묻어난다 May 25th 2012, 04:27  | "빈티지 패션 아니랍니다."한화 김태균은 유님폼과 타자 장비를 모두 착용한 겉모습에서 다른 선수들과 비교할 때 유독 다른 점이 있다.구단 내부 관계자들도 궁금해하는 대목이다. 빛바랜 헬멧이다.김태균의 헬멧은 유독 광이 나지 않는다. 손때가 묻어서 더러워진 것 같기도, 오래 사용해서 닳아빠진 듯 보이기도 한다.일각에서는 김태균이 과거에 잘나갔던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일본리그로 진출(2010년)하기 전에 한화에서 사용했던 헬멧을 사용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다.하지만 그건 아니다. 한화 구단은 올시즌 개막을 맞아 헬멧 등 경기용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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