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고교투수 최대어, 서울 온다! 미국이 술렁 May 19th 2012, 01:02  | 오는 2013년 메이저리그(MLB) 아마추어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이 유력시되는 미국 고교야구 최고의 투수가 한국 땅을 찾는다. 1학년 때부터 시속 90마일(145km) 이상의 강속구를 뿌려대며 전미 스카우트들의 표적이 돼온 로건 쇼어가 2012년 미국 청소년 야구대표팀 멤버로 서울에서 열리는 18세 이하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출전을 기다리고 있다고 '미니애폴리스 스타-트리뷴'이 보도했다. 미네소타주 출신 고교 야구선수 중 단연 최대어로 꼽히지만 쇼어의 대표팀 발탁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 그는 오는 6월에 있을 대표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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