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연소 프리미어리거' 지동원의 첫시즌은? May 13th 2012, 23:22  | '최연소 프리미어리거' 지동원(21) 다사다난했던 빅리그 첫 시즌을 마무리했다. 13일 밤(한국시각) 선덜랜드 홈구장인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맨유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최종전에는 끝내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다. 맨유-맨시티의 불꽃 튀는 우승 다툼 속에 '코리안리거' 박지성-지동원 맞대결은 불발됐다. 리그 19경기 2골2도움으로 첫번째 시즌을 마감했다. '선덜랜드 공격수' 지동원의 올 시즌 활약상을 정리했다. ▶최소 출전의 아쉬움, 최대 효과의 희망지동원은 올시즌 리그 19경기에 나섰다. 2경기 선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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