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애와 위성미, 세계랭킹 추락 가속화! May 8th 2012, 13:03  | 신지애와 미셸 위(한국명:위성미)가 울고 안선주가 웃은 한주였다. 신지애는 7일(현지시간) 공개된 5월 첫째주 롤렉스 세계여자골프 랭킹에서 평균점수가 6.33점으로 후퇴하며 지난주 8위(6.45점)에서 9위로 미끄러졌다. 2주 전 6위였던 그는 '톱10' 중하위권에서 치열하게 경쟁 중이던 스테이시 루이스와 안선주의 활약상에 큰 타격을 입고 추락했다. 불과 2주 만에 3계단이나 밀려나면서 이제는 톱10 탈락을 걱정해야 될 판이다. 한때 부동의 세계랭킹 1위로 롱런을 예고했던 신지애가 1년여 만에 급속하게 잊혀지고 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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