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 언론, "이학주 보면 아직도 본전 생각 간절" May 5th 2012, 15:35  | 메이저리그(MLB) 명문 시카고 컵스가 이학주를 내친지 2년이 다 돼가지만 아직도 후회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컵스 구단은 팀내 최고유망주였던 유격수 이학주와 우완 강속구투수 크리스 아처를 내주고 매트 가자를 얻어왔지만 가자는 팀의 장기적인 미래에 포함되지 못할 운명인 것 같아 안타까움만 더한다고 <시카고 트리뷴>이 전했다. 테오 엡스타인 부회장과 제드 호이어 단장 체제로 전환해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 컵스는 올 시즌 출발이 예상대로 저조하다. 당장에는 별다른 희망의 빛을 찾기 힘들 전망인 가운데 구단 수뇌부는 서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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