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양궁협회는 2012 런던올림픽에 출전할 국가대표 6명을 선발했다고 7일 밝혔다. 남자부에서는 임동현(26·청주시청)·오진혁(31·현대제철)·김법민(21·배재대)이 뽑혔고, 여자부에는 이성진(27·전북도청)·기보배(24·광주광역시청)·최현주(28·창원시청)가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6명은 추후 대한양궁협회 강화위원회와 이사회의 추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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