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38명이 아프리카의 가나에서 불법 채금활동을 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가 26일 보도했다. 이들 중국인은 가나 정부로부터 광업 허가를 받지 않은 중국 기업에 소속된 근로자들로 채금 금지구역에서 금을 캐다가 지난 22일 가나 경찰에게 붙잡혔다. 현지 중국대사관은 사건 발생 직후 가나 외교 당국, 경찰과의 교섭을 통해 일단 석방하고서 적법절차에 따라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이와는 별도로 중국인 100여 명이 나이지리아에서 불법 체류와 취업 혐의로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