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의 동성애 장면을 웹 카메라로 훔쳐 본 10대 소년. 동성애 장면을 들킨 룸메이트는 정신적 충격에 자살했다. 이 소년에겐 어떤 형이 내려졌을까? 22일 미국 시카고트리뷴은 동성애자 룸메이트를 자살에 이르게 한 다런 라비(20)가 법원에서 징역 30일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라비는 2010년 자신이 18세이던 당시 방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룸메이트 타일러 클레멘티(당시 18세)의 동성애 장면을 촬영, 투신 자살하게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징역 30일에 대해 미국에서는 "'증오범죄(hate c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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