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상학 기자] 대전 홈 개막전에도 한화 4번타자 김태균(30)의 타격감은 뜨거웠다. 홈런 포함 3안타를 터뜨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자랑했다. 김태균은 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KIA와의 홈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장, 6회 선제 솔로 홈런 포함 3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으로 맹타를 쳤다. 84타수 39안타로 시즌 타율은 4할6푼4리까지 치솟았다. 개막 24경기에서 거둔 놀라운 타율이다. 2회말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낸 김태균은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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