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로 출생한 아이는 3세에 비만이 될 가능성이 정상적인 방법으로 태어난 아이보다 2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 아동병원 영양프로그램실장 수재너 허(Susanna Huh) 박사가 임신여성 1천250명의 출산방법과 출산한 아이의 출생시, 생후 6개월, 3세 때 체중을 조사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23일 보도했다. 제왕절개로 출생한 아이는 16%가 3세 때 비만아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상방법으로 태어난 아이는 7.5%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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