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구자철의 '은인' 요스 루후카이(49) 감독이 헤르타 베를린 지휘봉을 2년간 잡는다. 헤르타 베를린 관계자는 18일(한국시간) AFP 통신에 실린 인터뷰서 "루후카이 감독과 2년 동안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새 사령탑인 루후카이 감독을 환영했다. 헤르타 베를린은 올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6위에 그친 뒤 2부리그 3위 팀인 뒤셀도르프와 홈 앤드 어웨이의 플레이오프서 1무 1패로 뒤져 2부로 강등됐다. 루후카이 감독은&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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