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사찰 사건을 재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박윤해)은 총리실 산하 공직윤리지원관실이 2009년 1월 당시 유력한 포스코 회장 후보였던 윤석만(64) 포스코 사장을 불법 사찰했다는 관련 진술과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11일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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