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상 첫 한일 통산 2000안타' 이종범, "항상 팬들에게 존경받는 승엽이가 되길" May 8th 2012, 12:08  |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선배로서 너무 고맙다". 한일 통산 2000안타의 첫 번째 주인공인 '바람의 아들' 이종범(전 KIA 외야수)이 이승엽(삼성)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이승엽은 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1회 중전 안타, 6회 우전 안타를 때려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이승엽과 이종범은 출신 학교와 소속 구단이 달랐지만 2003년 아테네 올림픽 예선전과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이승엽은 "종범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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