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의 개원을 앞둔 새누리당의 권력지형이 새로 그려지고 있다. 12월 대선을 7개월여 앞두고 박근혜 전 비대위원장이 유력 대권주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새 지도부는 명실상부한 '박근혜 친정체제'를 갖췄다. 친이(친이명박)-친박(친박근혜)의 양대 계파구도는 허물어졌다는 분석이다. 친박은 대선을 겨냥해 구성된 당 지도부를 거의 장악했다. 황우여 대표, 이한구 원내대표, 서병수 사무총장은 친박이거나 친박 성향이다.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