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허종호 기자] 에당 아자르(21, 릴)가 다시 한 번 릴을 떠날 것을 단언했다. 13일(이하 한국시간) AFP 통신은 릴의 스타 플레이어 아자르가 이번 시즌을 마친 후 프랑스리그를 떠날 것을 다시 한 번 선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자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릴의 옷을 입고 뛸 경기가 2경기밖에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자르는 이전에도 프랑스를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하고 싶다고 언론을 통해 몇 차례 밝힌 다 있다. 프랑스 언론들은 아자르가 맨체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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