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진보당 문제, 말 안 하는 게 동지의 예의"(8일자 A4면) "진실한 친구는 친구가 고통받고 있을 때 침묵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위로하고,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을 때 충고도 하는 것이다. 하기야… 본인이 잘못된 길을 함께 가고 있으니, 잘못 가고 있는지를 모르지…." ―서승용 syseo77 장애 아들과 입사 동기 된 아버지(8일자 A13면) "계속 이런 기사 좀 실어 주세요. 만날 허접 인간들 기사만 싣지 말고… 아버님 파이팅!!"&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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