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윤세호 기자] 한화 이글스가 유창식의 호투에 힘입어 LG 트윈스에 당한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4-1로 승리, 2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의 2년차 좌완 유망주 유창식의 활약이 돋보였다. 올 시즌 처음으로 선발등판한 유창식은 마운드 위에서 공격적인 피칭으로 LG 타선을 압도했다. 4회까지 노히트를 기록한 유창식은 99개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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