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언대] 1인 가구가 25% 넘어선 '고독한 한국' May 7th 2012, 14:08  | 한국 사회의 가족이 점차 쪼개지고 늙어가고 있다.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우리 사회의 대표적 가구 유형이 될 전망이다. 혼자 사는 '고독의 시대'는 희망이 아니라 절망이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0~2035년 장래가구추계 보고서'는 충격적인 가족해체를 예측했다. 즉 올해 1인 가구 비율이 전체 가구 중 25.3%로 처음 1위로 올라서고, 2035년에는 34.3%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급속한 노령화로 65세 이상 가구주 가구는 2010년 17.8%였지만 2035년 40.5%로 2.9배나 증가할 것으로 내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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