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한명원 "소외되고 작은 것들을 위로하고 희망을 주는 시를 쓰고 싶다." 소설 안숙경 "희망이 없으면 자신이 희망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어중간하게 안하고 열심히 하겠다. 문학의 힘으로 세계를 아름답게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겸손하게 한 발 한 발 써나가겠다." 동시 김영두 "자연 앞에 벌거벗은 느낌. 곱고 고운 감성의 언어들을 관조의 그물로 건져 올려 꿈이 없는 사람들에게 소망을 안겨주겠다." 시조 양해열 "시조는 형식상 정형률을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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