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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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김환기가 찍은 그리움의 점, 딸에겐 눈물의 점
Jan 1st 2012, 18:15

"뉴욕에 오니 낮에는 햇빛이 아까워 붓을 안 들 수가 없고, 밤엔 전깃불이 아까워 그림을 안 그릴 수가 없다." 록펠러Ⅲ 재단의 지원으로 뉴욕 생활을 막 시작한 1963년, 하루 16시간씩 붓을 들었던 수화(樹話) 김환기(金煥基·1913~1974)는 당시 27세였던 둘째딸 금자에게 이런 편지를 보냈다.

천재적이며, 다작(3000여점)했으며, 동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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