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anuary 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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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츠키 행진곡' 울려 퍼지자 얀손스는 객석을 지휘했다
Jan 1st 2012, 18:15

브람스와 브루크너의 교향곡, 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이 초연된 오스트리아 빈의 무지크페라인(Musikverein). 지난 30일(현지 시각) 빈 필하모닉의 신년 음악회를 맞아, 이 음악당 천장에 설치된 이동 카메라가 부지런히 관객의 표정을 잡아내고 있었다. 요한 슈트라우스 부자(父子)의 왈츠로 새해 정초를 수놓는 빈 필의 신년 음악회는 세계 72개국에서 시청자 5000만명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지구촌의 인기 음악회다. 카라얀과 로린 마젤, 카를로스 클라이버 등 당대의 지휘자들이 무대에 올랐던 신년 음악회에 올해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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