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동원, 감격의 버저비터 결승골! 맨시티 울렸다 Jan 1st 2012, 17:17  | '베이비지' 지동원(21·선덜랜드)이 해냈다. 후반 인저리 타임을 불과 15초 남기고 기적의 버저비터골을 터뜨렸다. 지동원은 유니폼을 물고 달리는 세리머니를 펼쳤고, 전선수들이 지동원에게 몰려들어 뜨거운 축하를 건넸다. 한 관중은 감격에 겨운 나머지 지동원을 끌어안고 키스를 날렸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맨시티전 승리,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유망주 지동원의 골, 빛의 구장은 온통 흥분의 도가니였다. 선덜랜드는 1일 밤 12시(한국시각) 선덜랜드 홈구장인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펼쳐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맨시티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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