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26일 국회의원 당내 경선에서 모바일 투표를 시행하는 내용을 담은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그동안 동원선거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모바일 투표를 도입하는 내용을 논의해왔다. 민주당 간사인 박기춘 의원은 2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민주당은 1월 15일 전당대회에서 성공적으로 모바일 투표를 치러냈다"며 "이번에 제출할 공직선거법에서는 그동안 주소지를 확인할 수 없었던 단점을 보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모바일 유권자의 동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고...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