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중소 화장품 회사들의 원활한 해외 수출길을 돕기 위한 '국가별 피부특성은행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중국 상하이 거주민 400명을 대상으로 피부 조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피부특성은행 구축사업은 국가별·인종별 피부 특성과 화장 습관, 피부 고민 등을 다각적으로 파악한 연구 결과를 모으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화장품회사들이 현지인들의 상태에 맞춘 '맞춤형 화장품'을 개발하는 것이다. 피부 조직의 구조와 기능은 인종이나 나이, 기후와 계절, 식습관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매우 다르게 나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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