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랜타의 한국인 전문병원이 노인들에게 안마를 해주고 거액의 의료보험금을 타내다 사법당국의 철퇴를 맞았다. 23일 애틀랜타저널(AJ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한인타운인 도라빌의 H 병원이 저소득층 의료보험(메디케어) 사기 혐의로 최근 연방검찰에 기소됐다. 이번 사건을 수사한 샐리 퀼리안 예이츠 검사는 이 병원은 면허도 없는 사람을 고용해 노인들을 안마해 주고 이를 물리치료한 것으로 당국에 보험금을 청구하는 방법으로 550만달러(63억원)의 부당 이득을 취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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