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내년 1월 1일부터 그동안 무료로 개방해온 도립 경기도박물관(용인)과 실학박물관(남양주)의 입장료를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입장료는 두 박물관 모두 성인 4000원, 어린이 2000원이다. 경기도민은 50% 할인된다. 특별기획전에만 입장료를 받았던 경기도미술관(안산)과 백남준아트센터(용인)도 내년부터 유료로 전환된다. 입장료는 경기도박물관·실학박물관과 같다. 도립 박물관 가운데 지난 4월과 9월 각각 문을 연 전곡선사박물관(연천)과 어린이박물관(용인)은 개관일부터 입장료를 받고 있다. 도 문화예술과 한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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