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도 '먹튀'? 내년성적에 운명이 달렸다 Sep 24th 2011, 00:16  | 추신수는 지난 3년간 이른바 '저비용고효율'을 논함에 있어 항상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메이저리그(MLB) 선수 중 하나였다. 최저연봉 수준인 46만달러 내외를 받고 1,000만달러 강타자 못지않은 활약을 꾸준히 이어왔기 때문이다. 추신수의 진가는 '팬터시리그(가상 야구리그)'에서 더 빛을 발했다. 돈을 적게 들이고도 효율성이 매우 높아 너나할 것 없이 추신수를 사서 자신의 팀에 넣길 원했던 팬들이 부지기수였다. 그런 추신수가 불과 1년 만에 나락으로 떨어졌다. 생애 처음으로 연봉조정신청을 갖춘 지난겨울 소속팀 클리블랜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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