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경주 '17억 잭팟' 쏘나? 1타차 단독2위 급부상! Sep 24th 2011, 00:09  | 최경주의 눈앞에 우승상금 144만달러(약 17억원)가 잡힐 듯 어른거리기 시작했다. 최경주는 23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0-7,154야드)에서 계속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시리즈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1라운드 2언더파에 더해 중간합계 7언더파 133타로 올라섰다. 같은 날 역시 5타를 줄여 8언더파(132타)로 도약한 호주의 애덤 스캇에 이은 단독2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선두에 불과 1타차밖에 나지 않아 언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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