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예계가 톱스타들의 거액 세금 추징 등으로 연일 들썩거리고 있다. 일반 서민의 1년벌이를 1~2주일에 후다닥 챙기는 준재벌급 연예인들이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았다는 일부 보도에 배신감과 분노를 표출하는 여론이 형성되는 중이다. 물론 동정론도 만만찮다. '고의적인 탈세'가 아니었음에도 잠정 은퇴나 프로그램 하차 등을 발표하는 그들에 대해 '거짓말과 위장전입 등 위법을 밥먹듯 하는 소수의 위선적인 정치인들은 그냥 그냥 넘어가는 현실과 비교할 때 너무 가혹하다'는 지적이다. 또 일부는 대중의 선한 이미...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