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K 주고 골 넣고' 허범산에 울고 웃은 대전 Mar 24th 2012, 15:51  | [OSEN=인천, 김희선 인턴기자] 많은 이들이 '단두대 매치'라고 불렀던 경기에서 한 선수의 발 끝에 대전이 울고 웃었다. 지난 24일 숭의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라운드 경기서 대전 시티즌은 홈팀 인천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하며 시즌 첫 승의 꿈을 허무하게 날렸다. 대전으로서는 김남일-설기현 콤비가 합작한 첫 실점보다 PK로 내준 두 번째 골이 더욱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유상철 감독이 강조한 '수비 조직력'이 허점을 드러내면서 주지 않아도 되는 실점으로 이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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