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두대 매치', 인천-대전엔 아직 '거창한' 이름 Mar 24th 2012, 15:15  | [OSEN=인천, 김희선 인턴기자] 단두대는 단두대였다. 하지만 단두대 매치라기에는 날카로움 없이 무딘 칼날만 있었다. 지난 24일 숭의전용구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4라운드 경기서 홈팀 인천 유나이티드가 대전 시티즌을 맞아 2-1 승리를 거두고 단두대 매치의 승자가 됐다. 두 팀 모두 절박했다. 하지만 단두대 매치라는 이름에 걸맞는 절박함은 아니었다.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4연패의 늪에 빠지는 것만큼은 한사코 피하고 싶은 두 팀이겠지만, 이날 경기에서 진다고 당...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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