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습에 고통받던 그녀, 떠날 수밖에… Mar 25th 2012, 18:14  | 터키 이스탄불에 사는 우마이(시벨 케킬리)는 남편의 폭력을 견디다 못해 아들 챔을 데리고 친정이 있는 독일 베를린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무슬림의 전통적 가치를 지키며 사는 친정 가족들은 우마이를 불편해한다. 우마이가 남편에게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걸 안 가족들은 챔이라도 이스탄불로 돌려보내려고 하고, 이를 알아챈 우마이는 아들을 데리고 또 집을 나간다. 21세기에 벌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힘들지만, 이슬람국가인 파키스탄 한 곳에서만 지난해 '명예살인'(집안의 명예를 훼손시켰다는 이유로 가족구성원을 죽이는 관습) 당한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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