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3월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열리는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는 특별한 전통이 있다. '골프의 제왕' 아놀드 파머(83·미국)가 대회 마지막 날 18번홀 그린 뒤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우승자를 포옹하며 축하 인사를 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26일 타이거 우즈(미국)가 이 대회 통산 7번째 우승을 확정 지었을 때는 파머가 보이지 않았다. 우즈가 챔피언 퍼트를 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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