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챔피언인 현대건설이 도로공사를 제압하고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현대건설은 26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3전2선승제) 2차전에서 도로공사를 3대1(25―19, 23―25, 25―17, 26―24)로 꺾고 2연승을 올리며 챔피언결정전 티켓을 따냈다. 현대건설은 양효진(19점), 브란키차(19점)가 팀 득점을 이끌었고, 프로 2년차인 김주하(레프트)는 7득점에 고비 때마다 20개의 디그(상대팀의 스파이크 등을 받아내는 리시브)를 성공시켜며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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