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 캄보디아에서 뜨끈한 온돌이 인기란 게 믿어지나요" 섭씨 35도를 웃도는 열대 캄보디아에서 한국의 난방 방식인 온돌을 보급하는 한국인이 있다. 김만갑(56) 캄보디아과학기술국립대 건축학과 교수다. 지난 16일 오후 캄보디아 프놈펜 남서부 지역 껀똑 뜨봉 마을. 한창 건축 중인 온돌 건조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불을 때는 화덕에서 나온 연기가 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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