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음력 설인 23일(현지시간)을 맞아 동양인들의 용띠 아기 선호 현상을 조명했다. WSJ는 이날 '용띠 해에 아기를 갖는 것은 놓치기에는 너무 아까운 기회'라는 제목으로 아시아, 특히 중국의 출산 붐을 다뤘다.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는 중국인 변호사 에비 제앙(34)과 그녀의 남편 빈센트 첸도 용띠 해에 아기를 낳기를 원하는 부부 가운데 하나다. 이들 부부는 아기를 낳을 생각이 없던 2년 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난자를 냉동시켜 두었으며 용띠 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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