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동 사저(私邸) 부지 논란'과 관련, 이명박 대통령 측에게 땅을 팔고 미국으로 떠났던 유모씨가 잠시 귀국했지만, 검찰은 유씨를 조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TV조선이 26일 보도했다. 다음은 TV조선 보도 내용. 내곡동 이명박 대통령 사저 부지를 팔고 미국으로 떠났던 유모씨가 잠시 귀국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유씨를 조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대통령실 소유인 내곡동 땅은 매각 절차에 들어갔지만 팔릴 기미는 없습니다. 지정용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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