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 도심 명물 가운데 하나인 단돈 9센트 커피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세금 1센트를 포함해 10센트 짜리 동전 한 개로 커피 한잔을 마실 수 있어 앤젤리노(로스앤젤레스 거주민) 뿐 아니라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온 필립스 레스토랑은 다음 달부터 커피 가격을 50센트로 올리기로 했다고 26일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보도했다. 필립스 레스토랑은 더는 9센트에 커피를 팔 수 없다면서 커피 값을 45센트로 결정했으며 세금 5센트를 더해 50센트를 받겠다고 밝혔다. 프렌치딥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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