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도높은 공격' 보여준 서재덕, KEPCO의 선봉장 Jan 26th 2012, 11:37  | 남자프로배구 KEPCO의 루키 거포 서재덕은 그동안 마음 고생이 심했다. 프로의 벽은 높았다.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드림식스와의 3라운드 경기에서 27득점을 기록한 이후 부진에 빠졌다. 4라운드 대한항공전에서는 9점, 삼성화재전에서는 4점에 그쳤다. 팀도 완패했다. 22일 드림식스전에서 11점을 올리며 한 숨은 돌렸지만 마음에 들지 않았다. 이 세 경기에서 서재덕의 공격성공률은 36.82%에 그쳤다. 시즌 평균 51.11%보다 낮았다. 세터가 자주 바뀌었다. 김상기와 호흡을 맞추다가 최일규와 함께했다. 두 세터가 올리는 토스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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