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소속 10대 경제 대국(GDP 기준) 중 한국·미국·호주만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GDP(국내총생산) 대비 부채 비율이 줄어들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5일 다국적 컨설팅회사 맥킨지 산하의 맥킨지글로벌연구소(MGI)에 따르면, OECD 주요 10개 회원국 중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했던 2008년 대비 지난해 2분기의 GDP 대비 부채 비율은 한국과 미국이 각각 16%, 호주가 14% 줄어들었으며, 나머지 7개 국가(일본·영국·스페인·프랑스·이탈리아·독일·캐나다)는 모두 늘어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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