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애프터스쿨이 속한 C팀과 씨스타가 속한 F팀이 똑같은 메달수로 '아이돌육상수영선수권대회'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24일 방송된 '아이돌육상수영선수권대회'에서는 국내 아이돌 가수, 연기자, 개그맨 연합 약 150여명 (비스트, 티아라, 포미닛, miss A, 애프터스쿨, 다비치, 씨스타, 지나, 앤디, 브라운 아이드 걸스, 엠블랙, 시크릿, 인피니트, 제국의 아이들, 유키스, 에이핑크, 레인보우, 장동민, 유상무 등)이 참여하여 그 어느 때보다 불꽃 튀는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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