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 고트비의 시미즈와 새해 첫 우승컵 다툰다 Jan 23rd 2012, 13:27  | 'K-리그의 자존심' 성남 일화의 결승전 상대가 결정됐다. 성남은 26일 밤 홍콩스타디움에서 펼쳐질 홍콩 아시안챌린지컵 결승에서 압신 고트비 감독이 이끄는 일본 J-리그 시미즈 에스펄스와 맞붙게 됐다. 시미즈는 23일 오후 펼쳐진 사우스차이나(홍콩)와의 1차전에서 1대1로 비겼다. 90분 내에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승부차기 끝에 결승에 진출했다. 전반 26분 시미즈의 스무살 신예 공격수 다카기 도시유키가 선제골을 성공시켰으나 후반 21분 사우스차이나의 수비수 챈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시미즈는 승부차기에서 3-1로 승리하며 가까스로...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