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채널 tvN의 새 월화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는 자유분방한 고등학교 록밴드 '안구정화'를 중심으로 패기 넘치는 청춘의 우정과 사랑, 고민을 담는다. 록밴드가 전면에 나오는 만큼 드라마에는 연기자들의 실제 연주 모습도 일부 담긴다. 25일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주요 출연진은 어설픈 밴드 흉내보다는 록의 정신을 담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입을 모았다. 안구정화의 리더 지혁 역을 맡은 배우 성준은 "어차피 고등학생이고 프로 밴드를 소재로 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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