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에게] '생계형 창업' 실패 줄일 지원대책 없나 Jan 24th 2012, 14:05  | 서민경제의 버팀목은 역시 소상공인, 즉 자영업자들이다. 2009년도 전국사업체조사에 따르면 281만개 사업장과 546만명의 종사자가 소상공인 업종에 종사하고 있다. 소위 생계형 자영업자들의 규모는 서비스업 분야의 22.5%(314조원)와 부가가치세의 약 30.6%(81조원)로서 산업, 고용, 경제의 중요한 축이기도 하다. IMF 이후 고용불안과 경기하락, 명예퇴직이나 조기퇴직의 영향으로 생계형 자영업자의 비율이 급속도로 증가했다. 특히 전체 근로자 대비 자영업자 수의 비중은 25.8%로 미국의 3.8배, OECD 평균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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