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폭탄 테러에서 김일성 주석의 목숨을 구한 옛 소련군 장교의 이야기를 소재로 한 영화를 찍으면서 김일성 역할을 맡은 배우에게 성형수술까지 시켰던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TV 방송 'TV-첸트르(TV-Center)'는 25일 밤(현지시간) 방영한 다큐멘터리 영화 '조선의 왕자 김 동지'에서 김일성으로부터 김정일을 거쳐 김정은으로 3대째 이어진 북한의 권력 승계 과정을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북한 조선예술영화촬영소와 소련 모스필름영화촬영소는 해방 직후 김일성을 노린 폭탄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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