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스포츠전문지 산케이스포츠는 26일 아시아축구 연맹(AFC)이 런던올림픽 아시아지역예선 플레이오프 개최지가 말레이시아에서 베트남으로 변경됐다고 보도했다.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개 조 1위는 런던올림픽에 직행하고, 각조 2위팀은 3월 25일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플레이오프에서 이긴 팀은 아프리카 지역예선 4위 팀인 세네갈과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한다. 여기에서 승리한 팀은 런던올림픽에 출전한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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