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태종-문태영 형제는 키가 작아서 우리를 막을 수 없을 겁니다."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이승준(34)이 올스타전 행사 가운데 하나로 열리는 '형제 대결'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승준은 동생 이동준(32·오리온스)과 한편이 되고 문태종(37·전자랜드)-문태영(34·LG) 형제가 같은 편으로 올스타전 첫날인 28일 2대2 맞대결을 벌일 예정이다. 나란히 아버지가 미국인인 두 형제의 맞대결은 KBL이 이번 올스타전에 야심 차게 준비한 이벤트 가운데 하나로 팬들의 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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