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보 간판' 김현섭-박칠성, 런던 메달 후보 인증 Jan 26th 2012, 11:59  | 한국 남자 경보의 간판 김현섭(27·삼성전자)이 육상 전문 잡지가 뽑은 종목별 세계 랭킹 6위에 올랐다.김현섭은 최근 발간된 미국의 육상잡지 '트랙&필드' 2월호에 수록된 종목별 세계 랭킹에서 남자 경보 20㎞에서 여섯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경보 황제' 발레리 보르친(러시아)이 1위로 뽑혔고 블라디미르 카나이킨(러시아)과 왕전(중국)이 그 뒤를 이었다.김현섭은 지난해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1시간20분17초로 6위에 올랐다. 또 아시아경보선수권대회에서 1시간19분31초로 우승,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경보 챌린지에서 5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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